
올해 초에도 변함없이 방구석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그래도 올해는 변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예고한대로 컴퓨터를 새로 샀거든요ㅠㅠ 신나!!
근데... 이렇게 커다란 모니터와 쌩쌩 돌아가는 컴퓨터님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너무 어색하고 떨리네요...
정말로 제가 이렇게 간지나는 컴퓨터를 사용해도 되겠습니까..? 라는 기분이...ㅋㅋㅋ큐ㅠㅠ
게다가 작업환경이 바뀌니까 타블렛도 완전 제 멋대로 휙휙 날아다니네요ㅠㅠ 열심히 적응중입니다 으아엉
밸리에서 오시는 분들, 제 홈페이지에서 오시는 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ㅁ//
